이번 캠페인은 오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을 앞두고 생명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혈액 수급 안정화에 보탬이 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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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은 사회공헌 전략인 ‘함께 돌보는 사회’를 바탕으로 임직원이 일상에서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헌혈 캠페인도 생명 존중의 가치를 나누는 대표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다.
이번 캠페인으로 확보된 혈액은 의료 현장의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활용된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헌혈증은 연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해 소아암과 희귀난치질환 환아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SK증권은 2019년부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해오고 있다.
SK증권 관계자는 “헌혈은 작은 실천으로 누군가의 삶을 지킬 수 있는 의미 있는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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