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 군 전역 후 첫 신곡 '지금 데리러 갈게'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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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작곡·기타 연주 도맡아
22일 오후 6시 음원 공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김재환이 신곡 ‘지금 데리러 갈게’를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한다.
 | | (사진=웨이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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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데리러 갈게’는 ‘지친 순간에도 언제나 곁을 지켜주겠다’는 위로 메시지를 담은 록 발라드 곡이다. 김재환은 작사, 작곡뿐 아니라 기타 연주까지 직접 맡아 음악적 역량을 발휘했다.
소속사 웨이크원은 “김재환은 음악적 진정성을 더하고 보다 풍부한 사운드를 구현하기 위해 드럼, 베이스, 기타, 스트링 등 전 악기를 리얼 세션으로 녹음했다”고 전했다.
김재환은 2017년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메인 보컬로 데뷔했다. 2019년 솔로 가수로 전향한 이후 발라드, 팝, 록, R&B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지금 데리러 갈게’는 김재환이 지난해 12월 군 복무를 마친 이후 처음으로 내는 신곡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