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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업들의 차세대 플랫폼 아키텍처와 사업 비전을 살피는 시간도 가졌다. 곽 사장은 5일 오전 퐁텐블로 호텔에서 진행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특별 연설을 참관했다. 같은 날 오후에는 베네시안 호텔에서 열린 리사 수 AMD CEO의 기조연설에 참석했다.
곽 사장은 AI 인프라, 영업, 글로벌 마케팅을 총괄하는 핵심 임원들과 함께 향후 고객 플랫폼에서 SK하이닉스 설루션이 담당할 역할도 논의하며 성능 · 전력 · 효율 측면의 차별화 전략을 점검했다.
곽 사장은 6일 베네시안 엑스포에 위치한 자사 고객용 전시장도 찾았다. 현장엔 △차세대 HBM 제품 ‘HBM4 16단 48GB’△HBM3E △SOCAMM2 △LPDDR6 등 주력 AI 메모리 설루션이 전시됐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전시장에 마련한 ‘AI 시스템 데모존’을 통해 고객 맞춤형 cHBM 구조를 시각화해 자사의 차세대 매모리 기술을 쉽게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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