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20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 NH금융타워에서 열린 2025년 임시주주총회에서 송규종 대륙아주 변호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건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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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관계자는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이사회에서 주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금융당국 규제 강화 기조에 따른 내부통제 관리, 법적 리스크 대응 등에 탁월한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광수 전 사외이사의 공석 두 달 만에 채워
“내부통제 관리, 법적 리스크 대응 등 역량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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