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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가덕신공항의 조기착공과 완공, 세계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러내고 IT, 바이오 첨단기업을 유치해 부산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며 집권여당 후보인 자신의 강점을 다시한번 강조했다.
김 후보는 “부산이 이렇게 힘든 상황인데도 야당은 정권심판을 이야기한다”며 “이번 선거는 부산의 살림꾼을 뽑는 선거고 침체한 부산경제를 다시 일으켜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살기 위해 돌아오는 곳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찬조 유세에 나선 김진표 명예선대위원장은 “부산 미래 100년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이자 골든타임”이라며 “온갖 비리와 특혜의혹에 휩싸인 박형준 후보가 시장이 되면 일 년간 수사받다 끝날 수 있다. 중요한 시기에는 위기 해결사인 김영춘이 꼭 필요하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조승래 의원은 1993년 대전 엑스포를 예로 들며 “대전이 엑스포를 개최한 이후 60만 도시에서 100만 도시로 급성장했다”며 “부산도 2030 월드엑스포를 유치하고 성공적으로 치러낸다면 엄청난 성장을 이뤄낼 게 자명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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