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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개막일에 맞춰 야구 경기 기록을 활용한 ‘SOL 판타지야구’서비스도 시작한다. SOL 판타지야구는 고객이 직접 선수를 선택해 라인업을 구성하고, 실제 경기 성적에 따라 점수를 획득하는 참여형 디지털 콘텐츠다. 고객은 직접 ‘가상 구단주’가 돼 원하는 선수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선수의 안타·홈런·출루·탈삼진 등 실제 경기 기록이 점수로 환산된다. 참여 고객 전원에게 마이신한포인트, 월간 누적 최고 득점 고객에게는 KBO 리그 테이블석 관람권과 식음료 케이터링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NH농협은행은 메인스폰서십을 맺은 NC 다이노스의 우승을 기원하며, 성적 및 승부 예측 참여로 최고 연 7.0% 금리를 제공하는 ‘NC 다이노스 위풍당당 적금’을 출시했다. 이 적금은 올해 NC 다이노스의 캐치프레이즈 ‘위풍당당’을 반영해 기획한 상품으로 다음달 21일까지 판매한다. 비대면 전용 상품으로 NH올원뱅크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월 최대 3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농협은행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판매기간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총 2250명을 추첨해, NC 다이노스 유니폼, 프리미엄 좌석 예매권 및 음료쿨러 등 경품도 제공한다.
KB국민카드는 두산베어스 홈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레드석과 외야석에 한해 2026원 입장권 할인을 진행한다. KB국민카드 신용·체크카드 회원 대상으로 경기당 1인 1매 한정이고, 현장 구매 및 온라인 예매 모두 적용 가능하다. 또 오는 4월부터 8월까지 매월 하루를 ‘KB 페이(Pay) 데이’로 지정해 특별 할인 혜택도 준다. 해당일에 KB페이로 홈경기 입장권을 결제(1경기 1인 1매 한정)하면 선착순 2026명을 대상으로 레드석·외야석 티켓에 2026원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입장권 2매 결제시 1매는 상시 할인, 1매는 KB페이데이 할인을 각각 적용해 최대 4052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두산베어스 KB카드’로 두산베어스 홈경기 티켓과 공식 굿즈 구매 시 최대 50%할인, 잠실야구장 식음료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금융권 관계자는 “프로야구는 매년 최대 관객을 동원하는 등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어, 금융회사 입장에선 브랜드 노출이나 고객 유입, 락인 효과 등을 기대할 수 있다”며 “지역성이나 팬덤이 강한 특성도 있어 브랜드 호감·선호도가 빠르게 올라가 신규 고객 유입에도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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