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씨앤지하이테크(264660)는 약 45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처분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처분예정주식 수는 30만 1714주, 처분 예정일은 오는 9월 5일이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에 대해 “자기주식을 교환대상으로 하는 교환사채 발행을 통한 시설자금확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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