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제천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공동폭행 등 혐의로 20대 A씨 등 5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달 31일 새벽 제천 한 상가 골목에서 술을 마시다 시비가 붙어 서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신고를 받고 지구대 경찰관이 출동했으나 이들은 40여분간 싸움을 멈추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형사 기동대까지 투입돼 이들을 진압했다. 난투극 및 검거 과정에서 크게 다친 사람은 없다.
조사 결과 싸움을 벌인 5명 중 3명은 경찰의 관리 대상 조폭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와 추가로 범행에 가담한 일행이 있는지를 조사 중이다.
|

![여수산단은 좀비 상태...못살리면 한국 산업 무너진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1409t.jpg)



![가정집서 나온 백골 시신...'엽기 부부' 손에 죽은 20대였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3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