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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두 대학은 앞으로 학생들의 단기 어학과정, 교환학생 프로그램, 학위과정 이수 교류 등을 추진한다. 교환교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봉사, 교육, 문화, 학술교류를 통해 협력관계를 도모한다.
경인여대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류화선 경인여대 총장, 김득수 바티에이국제대 총장 등이 참여했다.
류화선 총장은 “두 대학은 봉사활동을 많이 하고 기독교정신으로 설립됐다는 공통점이 있다”며 “앞으로 교환학생, 교환교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형태의 교류를 통해 더욱 깊은 관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득수 총장은 “매년 경인여대에서 봉사활동, 교육활동 방문 사업을 했다”며 “경인여대를 멘토 삼아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인여대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202명의 봉사단을 캄보디아에 파견해 봉사활동을 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