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부는 이번 합동점검을 시작으로 앞으로는 공사비 1000억원 이상인 대형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불시점검 방식으로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합동점검에는 국토교통부 본부, 지방청 및 산하기관뿐만 아니라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노동조합 등도 참여했다.
손 자관은 “앞으로 정부는 공공부문부터 선도적으로 충분한 비용과 공사기간을 투입해 안전한 공사를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겠다”며 “꼼꼼하고 내실 있는 현장점검을 실시해 적발된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격하게 처분함으로써 건설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현장의 안전문화를 바로 세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802863t.jpg)


![[그해 오늘] 이게 현실이라니...10대 소녀들 중국으로 유인한 50대 최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