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인터파크가 동아렌트카를 인수하기로 했다.
인터파크는 16일 동아렌트카 주식 10만주를 13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자기자본의 0.8%로 이번 주식 취득으로 동아렌트카 지분율 100%를 차지하게 됐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투어 부문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아렌트카 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동아렌트카 주식 10만주, 13억원에 취득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