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카드는 일본 프리미엄 호텔·리조트 브랜드 ‘호시노 리조트’, 일본 국제카드 브랜드 ‘JCB’와 손잡고 출시한 ‘신한카드 하루’로 일본 여행 수요 잡기에 주력하고 있다. 이 카드는 해외 온·오프라인 결제시 2% 마이신한포인트 적립, 일본 결제 1.5% 추가 등 총 3.5%를 적립(전월 국내 이용실적 30만원 이상)할 수 있다. 호시노리조트 계열 숙박 최대 30% 할인 혜택과 내년 6월 30일까지 오프라인 전 매장에서 합산 3만엔 이상 이용하면 10% 캐시백 이벤트도 총 4회차에 걸쳐 진행한다.
하나카드는 ‘트래블로그’ 중 트래블로그(Master), 트래블GO(Visa) 등에 일본 특화 서비스를 넣었다. 엔화 무료환전(환율 우대 100%), 해외이용수수료 무료, 해외 ATM 인출 수수료 무료 등이 기본이다. 트래블로그(Master)는 세븐뱅크 ATM, 트래블GO(Visa)는 이온 ATM에서 기기 수수료가 면제다. 여기에 연말까지 트래블로그(Master)를 일본에서 이용하면 돈키호테 결제 2만 머니 적립, 세븐일레븐 50% 할인, 유니클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트래블GO(Visa)는 다이소, 스타벅스, 3대 편의점(로손, 세븐일레븐, 패밀리마트), 맥도날드 이용 시 쿠폰 최대 4종을 준다. 이밖에 일본 여행객 프리미엄 혜택을 강화한 ‘CLUB SK 플래티넘 JCB’ 카드는 전월 실적 상관없이 일본 고급 레스토랑 ‘1+1 할인’, 일본·하와이 공항 라운지 연간 6회 무료 혜택이 있다.
홍콩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KB국민카드가 홍콩 관광청과 공동기획한 ‘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 홍콩 에디션’이 제격이다. 이 카드는 홍콩에서 오션파크 티켓 할인, 선착순 ‘eSIM’ 무료 제공, 호텔·항공권 결제 할인, 클룩에서 홍콩 호텔 예약 시 최대 70달러 즉시 할인, 공항철도 AEL 편도 티켓, 빅토리아 피크트램 ‘1+1’ 구매 혜택, 캐세이퍼시픽 항공권 결제 5% 즉시 할인 혜택 등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