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ETF는 지난해 연 8%의 분배금과 함께 13%의 주가상승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200이 11% 하락한 것과 비교하면 24%포인트의 초과수익을 달성한 셈이다.
TIMEFOLIO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는 국내 우량 배당주와 주도주에 동시에 투자하는 액티브 운용 전략을 통해 차별화된 성과를 추구하면서 안정적인 배당 수익과 성장성을 동시에 포착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해외 주식형 ETF의 경우 시세 차익은 물론, 이자·배당 소득 대해서도 배당소득세가 부과된다. 해당 ETF는 국내주식에 투자해 매매에 대한 비과세 혜택과 함께 분배금에 대한 50% 이상의 절세 효과를 제공하며 절세효과 및 세후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 ETF본부 관계자는 “TIMEFOLIO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은 국내배당금에대해 과세이연 효과가 남아있는 연금계좌 및 일반계좌에서도 절세 혜택을 얻을 수 있어 모든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라며 “효율적인 세후 수익을 고려하는 투자자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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