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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 미래재단 '주니어 캠퍼스' 청소년수련활동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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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욱 기자I 2015.03.12 18:49:34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BMW코리아 미래재단의 청소년 과학교육 프로그램 ‘주니어 캠퍼스’가 청소년 수련활동으로 정식 인증받았다.

BMW코리아는 12일 서울 영종도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으로부터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제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청소년 활동의 신뢰성·공공성·적합성을 인증하는 제도다. 2006년 도입 이래 BMW 같은 글로벌 기업의 활동을 인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BMW코리아 대표인 김효준 BMW코리아 미래재단 이사장은 “공신력 있는 국가 기관의 전문 인증을 받은 만큼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시스템으로 어린이의 창의력과 꿈을 배양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BMW코리아 미래재단은 BMW코리아가 지난 2011년 설립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주니어 캠퍼스’를 비롯해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토르벤 카라세크 BMW코리아 재무총괄 상무(CFO)와 김선동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이 12일 서울 영종도 미래재단에서 인증서 수여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BMW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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