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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교위 고교교육 특위 구성…고교학점제 개선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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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열 기자I 2025.10.28 15:00:02

위원장에 류방란 전 한국교육개발원장

[이데일리 김응열 기자]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고교교육 특별위원회’를 꾸리고 고교학점제 등 고교교육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국가교육위원회. (사진=뉴시스)
국교위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고교교육 특별위원회(특위)를 구성하고 1차 회의를 열었다.

특위는 위원장을 포함해 총 16명으로 구성된다. 특위 위원장은 류방란 전 한국교육개발원장이다. 소속 위원은 대학교수와 학교 교감, 교사, 교육청 관계자 등 고교교육 전문성과 교육현장 경험을 갖춘 인물로 꾸려졌다.

특위는 향후 6개월 간 활동한다. 현재 고교교육의 주요 의제인 고교학점제를 비롯해 고교교육 개선과 관련한 현안을 두루 검토하고 다양한 정책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차정인 국교위원장은 “고교학점제 관련 현안에 대한 다각적 검토와 충실한 논의를 통해 개선방안을 제언하고 근본적인 고교교육의 발전 방향을 제시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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