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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은 여자 단체전 16강에서 여주시청을 5대 3으로 이겼고 8강에서 청주시청을 6대 2로 따돌렸다. 4강에서는 광주시청을 5대 3으로 제압해 결승에 올랐고 결승전에서 홍성군청과의 접전 끝에 5대 4로 승리했다. 여자 단체전에는 인천시청 김서영·전훈영·장민희·홍수남 선수 등 4명이 출전했다. 16강부터 4강까지는 홍수남·전훈영·장민희 선수가 참여했고 결승전에서는 김서영·전훈영·장민희 선수가 실력을 발취했다.
한편 이번 대회 여자 개인전에서는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인천시청의 전훈영 선수가 결승까지 오르는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인천시청 양궁팀 관계자는 “선수들이 어려운 경기에서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며 “앞으로 있을 전국체전과 각종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