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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글로벌 식음료 시장조사기업 ‘이노바마켓인사이트’의 2019년 전 세계 5개 권역 91개국에서 출시된 식음료 분야의 신제품 조사에 따르면 아몬드 신제품이 12,206개로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을 보였으며 아몬드가 유럽, 아시아태평양 및 북미 등 3개 권역에서 가장 인기있는 견과류라고 10일 밝혔다.
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 한국 담당자는 “아몬드는 식·음료 시장의 변화에도 해마다 우위를 점하며 건강과 미식 사이에서 균형 있게 소비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천연 식품”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캘리포니아아몬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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