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종오 기자] 포비스티앤씨(016670)는 회사의 최대 주주를 기존 미래아이앤지 외 2명에서 남영비비안으로 변경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을 28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종전 최대 주주인 미래아이앤지·엔케이물산·하나물산은 보유 주식 1130만7150주(지분율 28.21%)를 1주당 5129.5원씩 총 580억원에 남영비비안에 양도하기로 했다. 이날 계약금 45억원을 지급하고, 다음달 23일 중도금 385억원, 다음달 24일 잔금 150억원을 건네는 조건이다. 최대 주주 변경 예정일은 잔금 납입일인 다음달 24일이다.
![러시아가 누리호 엔진 줬다?”...왜곡된 쇼츠에 가려진 한국형 발사체의 진실[팩트체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122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