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안국약품(001540)은 19일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16.0% 증가한 2711억15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66억8400만원으로 전년비 32.1%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64억8500만원으로 1551.4% 급증했다.
회사는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와 서울 사옥 매각에 따른 당기순이익 증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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