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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아도 이렇게 닮을수가….
“헉.. 이렇게 닮을 수가?” “얼핏보면 닮은점도 있지만 눈빛 자체가 박기자님 눈빛은 매섭고, 양진호는 비열해 보임” 셜록 박상규 기자가 양진호 회장과 나란히 있는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재한 후 네티즌들의 반응입니다. 심지어 한 네티즌은 “부모님한테 출생의 비밀을 여쭤 보세요 응원합니다”’라며 박기자와 양 회장의 닮은 모습에 놀라움을 나타냈습니다. 박기자는 “양진호와 나, 운명이었나 봅니다. 나를 닮았거나 내가 닮은 양진호를 비호한 세력을 다 털어버리겠습니다”라고 말해 아직 양회장 사건이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암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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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폴더블폰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삼성전자가 처음 공개한 폴더블 스마트폰의 가장 큰 특징은 디스플레이 크기를 자유자재로 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접으면 4.6인치, 펼치면 7.3인치입니다. 접었을 때는 전화나 메시지, 음악 등의 앱을 빠르고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펼쳤을 때는 크게 하나로 혹은 3개로 화면을 나누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3개 화면은 동시 활성화도 가능합니다. 문제는 배터리 사용시간인데요 현재 핸드폰 수준으로 만들기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름·얼굴 다 바꾼 ‘G90’…또 한 번의 진화에 성공
현대자동차의 야심작 ‘제네시스 G90’의 티저 이미지와 주요 특장점이 공개됐습니다. G90는 제네시스 브랜드가 2015년 처음으로 선보인 초대형 플래그십 세단 EQ900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입니다. 차명을 G90로 일원화한 것은 북미, 중동 등 주요 럭셔리 시장을 동일하게 공약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가격대는 △3.8 가솔린 7706만원 △3.3 터보 가솔린 8099만원 △5.0 가솔린 1억1878만원부터 책정됐습니다. 오는 27일 출시를 앞두고 12일부터 사전계약에 들어갔습니다.
■‘앤디 김’ ‘영 김’ 한국계 미 연방하원의원 2명 탄생
미국 중간선거에서 한국계 후보 2명이 미 연방 하원에 진출하게 됐습니다. 김창준 전 의원 이후 20년 만에 한국계 하원 의원 탄생입니다. 화재의 주인공은 뉴저지주 연방하원의원 제3선거구에 출마한 민주당의 ‘앤디 김’(36) 후보와 캘리포니아주 제39선거구의 공화당 영 김(56) 후보입니다. 앤디김 후보는 개표내내 경쟁자인 톰 맥아더 공화당 후보와 엎치락뒤치락하며 진땀 승부를 펼쳤습니다. 한국계 미국인 2명이 연방하원 양당에 동시 입성하는 건 미국 역사상 처음입니다.
■KDI, 韓경제 ‘경기둔화’ 첫 언급
한국개발연구원(KDI)가 우리나라 경기가 둔화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국책연구기관의 경기 판단에 ‘둔화’란 표현이 등장한 건 올 들어 처음입니다. KDI는 8일 발간한 ‘11월 경제동향’ 보고서에서 “최근 우리 경제가 수출에서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으나 내수가 부진한 모습”이라며 “전반적인 경기는 다소 둔화한 상황으로 판단된다”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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