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토론대회는 학생들이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인식의 지평을 넓히고 대학 차원의 공론의 장을 만들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해 수원대 교양대학이 매년 개최해온 프로그램이다. 올해 네번째 개최다.
올해는 10개 팀 33명이 참가해 예선을 거쳤다. 최종 우승은 강다영(영어영문 4), 신동우(영어영문 3), 이승우(영어영문 3) 학생으로 구성된 참치김밥 팀이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참치김밥 팀 대표 강다영 씨는 “최근 이슈인 북핵 해법에 대한 토론을 준비하면서 해법에 대한 정당성을 논리적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토론대회는 자신의 견해를 비판적·논리적으로 구성해 제시하고 자신과는 다른 입장의 의견을 수용하고 조율하는 과정을 배울 수 있어 매년 성황리에 개최된다.
김중신 교양대학장은 “이번 토론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사회 이슈에 대해 진지한 사고를 갖게 됐다”며 “각 팀원들과 함께 주장을 펼치고 타당한 근거를 제시해 열띤 경연대회가 됐다”고 했다.


![손흥민·이강인으로 졌다고?…한국 탈락에 日냉정한 평가 [일본 엿보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05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