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교수는 2023 ~ 2024년 대한병리학회 이사장으로 업무를 수행하며, 2023년 4월 유럽병리학회와 학술교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또한 2024년 대학병리학회 가을 학술대회를 첫 번째 국제학술대회로 전환해 성공적이고 모범적인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는 등 보건의료 정책과 의학회 발전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혜승 교수는 “2026년 새해 시작과 함께 표창을 받아 더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의학회와 병리학 발전을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혜승 교수는 2004년부터 건국대병원 병리과 교수로 재임 중이며 2014년부터 건국대병원 인체유래물은행장을 맡아 진단과 분석, 의학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2024~2025년에는 한국유전자검사평가원 원장을 역임해 평가원 창립 20주년 행사를 개최하고 평가원 창립 20년사를 발간했다. 또한 바이오마커 진단과 관련된 연구와 논의를 통해 병리학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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