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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농협경제지주 박서홍(가운데) 농업경제대표이사가 22일 경기 포천군 농가를 방문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현장을 살피고 있다.
또한, 농업인의 고충을 경청하고 피해 복구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박서홍 대표이사는 “집중호우로 정성껏 기른 농작물과 시설에 피해를 입은 농업인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피해복구 지원을 통해 농가가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서홍 대표이사는 지난 18일 충남 아산, 20일 전남 담양을 찾아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지속 점검하고 있다. 아울러 농협경제지주는 ▲피해복구 작업 키트 지원 ▲양수기 및 펌프 공급 ▲병충해 방제 ▲수해지역 일손돕기 등을 빠른 시일 내 추진 예정이며,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수도권에 위치한 농협하나로유통 유통센터에서 피해지역 농산물 할인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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