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노후자금을 늘리기 위해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은퇴한 6070세대가 해마다 증가하는 가운데 준비 없이 뛰어들어 손실을 입는 것을 미리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세미나다.
이날 행사는 KB증권의 분야별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1부에서는 ‘올바른 주식투자를 위한 기초정보 및 유의사항’에 대해 알아봤고 2부에서는 주식거래와 관련된 세금 및 수수료에 대한 정보 공유, 스마트폰을 활용한 거래 및 안전한 투자 방법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KB국민은행 골든라이프부 관계자는 “6070세대들이 주식거래에 대한 관심이 의외로 높은 점을 감안해 앞으로 서울뿐 아니라 지방으로까지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향후에도 은행과 증권 간 협업을 통해 고객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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