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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le’은 통합 KB증권 출범 후 각사 강점과 최신 기술을 접목해 HTS를 넘어서는 MTS를 출시한다는 목표로 개발했다. ‘원페이지 트레이딩’ 환경을 제공해 한 화면에서 종목 조회, 기업정보 조회, 잔고확인, 매매가 모두 가능하다. 모바일 사용자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주요 거래를 한 화면에 최적화, 빠르고 편리한 트레이딩을 실행토록 한 것이다.
시장 이슈분석, 수급정보, 쉽고 재미있는 경제소식 등 프리미엄 투자정보와 인공지능(AI) 기반 종목 추천, 맞춤형 뉴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접근성 개선을 위해 지문 인증을 도입했고 향후 홍채인증과 간편로그인 등 새로운 인증서비스를 추가 적용할 계획이다.
‘M-able’ 출시와 함께 다음달에는 총 상금 2억5000만원 규모 실전투자대회 ‘My Name is KB 투자 왕’을 열 예정이다.
김재봉 디지털고객본부장은 “우수고객, 온라인서비스 고객 평가단, KB서포터즈 등 활발한 소통을 통해 고객과 호흡하고 진화하는 MTS로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 개발로 고객 중심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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