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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매출 비중, 10% 미만에서 20% 중반으로 확대"-LG엔솔 컨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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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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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10: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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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지난해 10% 미만이었던 에너지저장장치(ESS)의 매출 비중은 현재 20% 중반 수준이다.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연말까지는 30% 중반 이상으로 비중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지난해 말 오창에서 생산을 시작한 46시리즈 제품의 경우 순조롭게 가동 중이다. 4680부터 46120까지 고객 수요에 맞춘 다양한 사이즈 라인업을 갖추고 있어 북미를 중심으로 글로벌 오퍼레이션을 준비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 2026년 1분기 컨퍼런스 콜.
LG에너지솔루션 미국 미시간 홀랜드 공장. (사진=LG에너지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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