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학생들, 한국경영컨설팅학회 경진대회 최우수상·우수상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응열 기자] 덕성여대는 국제통상학전공 ‘FTA 통상실무(캡스톤디자인)’ 강의를 듣는 학생들이 한국경영컨설팅학회 추계공동학술대회 대학생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 | 덕성여대에서 국제통상학전공 FTA 통상실무(캡스톤디자인) 강의를 듣는 학생들이 한국경영컨설팅학회 추계공동학술대회 대학생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사진=덕성여대) |
|
이 대회에는 전국 36개팀이 참가했으며 덕성여대는 출전한 2개 팀 모두 수상했다.
수상한 학생들은 모두 국제통상학전공의 ‘FTA 통상실무(캡스톤디자인)’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다. 강예서·박가현·박은영·원선경·차미래·황서영 학생은 ‘기술 원조에서 상생 무역으로: 레이저 균평기로 여는 콜롬비아 시장’을 주제로 발표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강보민·배지연·오하영·전서연·허선영 학생은 ‘태양광 패널 재활용 가로등의 FTA 비즈니스 모델’을 주제로 발표해 우수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