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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중국 국가신용등급 `A+`로 한단계 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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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I 2017.09.21 19:16:46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중국 국가 신용등급을 `AA-`에서 `A+`로 한 단계 강등했다고 21일 밝혔다. 다만 등급 전망은 `안정적`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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