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염태영 수원시장, 광주 광산구청장과 '다섯가지 공통점' 소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아라 기자I 2017.05.22 18:11:01
[수원=이데일리 김아라 기자] 염태영 수원시장이 22일 광주 광산구청에서 ‘지속가능한 도시 수원’을 소개한 감회를 자신의 SNS에 올렸다.

염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3월 3일 우리시 간부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자치가 진보다’라는 주제로 열띤 강의를 해주셨던 민형배 광주광산구청장님의 초청으로, 오늘은 제가 ‘지속가능한 도시 수원’을 소개하러 광산구청에 내려왔습니다”고 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왼쪽)과 민형배 광주 광산구청장.(사진=수원시)
그는 민형배 청장과 닮은 점을 소개했다.

염 시장은 “나이와 청와대 비서관 경력이 같습니다. 같은 해 출판한 책도 민 청장님은 ‘자치가 진보다’ 저는 ‘자치가 밥이다’입니다. 참 비슷하죠? 가장 중요한 건 둘 다 똑똑하고 잘 생겼다는 거죠. 딴지걸기 없기입니다. 그리고 오늘 처음 알았는데 안경도 똑같은걸 썼더라고요”라고 했다.

염 시장은 “청장님과의 좋은 인연만큼 두 지자체가 앞서서 구현하고 있는 각자의 우수 사례들을 서로 나누고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