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3월 3일 우리시 간부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자치가 진보다’라는 주제로 열띤 강의를 해주셨던 민형배 광주광산구청장님의 초청으로, 오늘은 제가 ‘지속가능한 도시 수원’을 소개하러 광산구청에 내려왔습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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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시장은 “나이와 청와대 비서관 경력이 같습니다. 같은 해 출판한 책도 민 청장님은 ‘자치가 진보다’ 저는 ‘자치가 밥이다’입니다. 참 비슷하죠? 가장 중요한 건 둘 다 똑똑하고 잘 생겼다는 거죠. 딴지걸기 없기입니다. 그리고 오늘 처음 알았는데 안경도 똑같은걸 썼더라고요”라고 했다.
염 시장은 “청장님과의 좋은 인연만큼 두 지자체가 앞서서 구현하고 있는 각자의 우수 사례들을 서로 나누고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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