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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박종민 기자]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의 촬영지인 모리셔스 수중폭포가 해외여행을 하려는 예비 관광객들의 시선을 한곳에 모으고 있다.
29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에서는 병만족의 마지막 모험의 땅, 모리셔스 수중폭포로 유명한 모리셔스에서의 새로운 생존기가 그려졌다. 병만족의 마지막 생존지로 선택된 곳은 인도양 남서부에 위치한 화산섬 모리셔스다. 환상적인 일곱 빛깔 모래를 품은 모래 언덕 ‘샤마렐’의 세븐 컬러드 어스(Seven Colored Earth)와 바다 수심 깊은 곳으로 물이 떨어지는 듯한 모리셔스 ‘수중 폭포’는 대표적인 볼거리로 꼽힌다.
모리셔스 수중폭포는 바다 속에서 심해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인상적인 광경이 눈길을 끄는 곳이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다녀간 천혜의 관광지다.
모리셔스에는 코리끼 거북, 큰 박쥐, 게코 도마뱀, 핑크 비둘기 등 다양한 희귀 동식물들이 서식한다. 소설 ‘톰소여의 모험’ 작가 마크 트웨인이 “신은 모리셔스를 창조하고 난 뒤 천국을 만들었다”며 극찬할 정도로 아름다운 지상 최고의 섬나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