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 제품은 일본에 판매한 가격이 한국 국내용보다 최대 43%, 중국산 제품은 중국 내수용 보다 최대 69% 저렴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4월 일본제철과 고베제강소 등 일본 내 철강 업체 4곳이 수입산 저가 철강으로 인해 판매 가격을 내릴 수밖에 없다며 조사를 신청한 데 따른 것이다.
일본 재무성과 경제산업성은 최종 관세 부과 여부 및 관세율을 확정하기 위해 12월까지 조사 기간을 연장할 계획이다.
가전 등 쓰이는 용융 아연 도금 강판
연말까지 반덤핑 관세 부과 여부 결정
|
美관세 ‘2라운드’
- 美 '강제노동 관세'에 中 보복 안 할듯…시진핑 방미 관리 - 301조 관세 불확실성 고조…산업부 "15% 넘지 않게 총력" - 美 ‘301조 강제노동 관세’ 부과에…靑 “한미 합의 15% 유지 협의”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