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정부가 지난 3월 발표한 ‘자본시장 체질 개선 방안’ 가운데 코넥스시장 인큐베이팅 기능 활성화 정책의 후속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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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항목은 코넥스 상장을 위해 기업이 부담한 외부감사인 감사수수료와 지정자문인 상장지원 수수료다. 협회는 각 비용의 70%를 지원하며, 기업당 최대 지원 한도는 총 9000만원이다. 전체 지원 규모는 총 10억원 한도 내에서 운영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1일부터 12월 31일 오후 1시까지다. 신청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코넥스협회는 이번 지원사업이 초기 혁신기업의 상장 문턱을 낮추고 중소·벤처 생태계 선순환 구조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회 측은 “상장 초기 비용 부담 완화를 통해 중소기업 성장지원 플랫폼인 코넥스시장 상장을 지원하고, 혁신기업이 자본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