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네온테크(306620)는 경영 효율성 제고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100% 자회사인 지아이에스를 흡수합병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소규모 합병으로, 합병비율은 1대0 이다. 합병기일은 내년 1월 1일이다. 합병 완료 시 네온테크는 존속회사로 남아있고 소멸회사인 지아이에스는 합병 후 해산하게 된다.
회사 측은 “합병법인이 발행할 신주는 없으며, 합병 완료 후 네온테크의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고 전했다. 이어 “지아이에스를 흡수합병하는 형태로써, 합병 후 별도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 및 자본이 증가할 것”이라며 “합병을 통해 경영자원(인적, 물적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됨으로써 회사의 재무 및 영업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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