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메디콕스(054180)는 163억 5245만 1558원 규모의 횡령 혐의가 발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7.51%에 해당한다.
대상자는 박모 전 사내이사, 이모 전 사내이사 외 전 임원 4명과 전 자회사 임원 1명이다.
회사 측은 “본 건과 관련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취를 취하고 관련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