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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at센터에서 열린 2025년 한국육가공협회 정기총회에서 ‘2024 제10회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 시상이 진행됐다. 에쓰푸드는 대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2개, 최우수상(한국육가공협회장상) 3개, 우수상(한국육가공협회장상) 2개를 수상하며 참가 업체 9개사 중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소시지 부문 대상을 수상한 ‘델리부어스트’는 신선한 돼지고기의 입자를 살려 씹는 식감이 뛰어난 독일식 양장 소시지로, 풍부한 육즙과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생햄 및 발효소시지 부문 대상을 차지한 ‘까챠토레’는 이탈리아 정통 방식으로 발효 숙성한 살라미로, 진한 풍미와 쫀득한 식감이 매력적인 제품이다. 특히 ‘까챠토레’는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제품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이 외에도 △햄 부문 ‘브런치델리햄’(최우수상) △프레스햄 부문 ‘비어햄’(최우수상), ‘이탈리안 모타델라’(우수상) △생햄 및 발효소시지 부문 ‘코파’(최우수상), ‘프로슈토’(우수상)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경대 에쓰푸드 육가공 R&D실 실장은 “좋은 품질의 제품을 개발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한데, 매년 이러한 노력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 높은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고, 한국 육가공 산업의 발전을 이끄는 선도 기업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