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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학생들이 주축이 된 이번 행사는 서울대입구역 일대에서 열리며, OpenAI가 인프라 파트너로, VC 사제파트너스와 스타트업 채용 기업 캔디드가 메인 파트너로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오는 21일 행사장에 집결해 1박 2일간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뒤 5일간 세일즈 매출로 순위를 가린다. 80명 규모로 꾸려지는 이번 행사의 총 상금은 1000만 원이다.
이준석 대표는 토스 공동창업자 이태양 씨, 실리콘밸리 출신 유니콘 기업 창업가 류기백 씨 등과 완전히 동일한 조건 아래 팀에 배정된다.
이 대표는 서울과학고 조기졸업 후 하버드대 컴퓨터과학, 경제학을 전공하고, 정계 입문 전 직접 스타트업을 창업한 실전 개발자 출신이다.
이 대표는 “말로만 AI를 외치는 정치와 직접 만드는 정치는 다르다”며 “저는 현장 빌더들과 같은 조건에서 같은 기준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개혁신당 관계자는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 이준석 대표가 개발 현장으로 뛰어드는 건 의미심장하다”며 “개혁신당은 이번 선거에서 AI 사무장 앱의 지속적인 업데이트, 공약 검증 플랫폼 고도화 등을 통해 돈과 조직 없이도 실력 있는 후보가 당선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이번 해커톤에서 현장 빌더들과 나누는 기술적 교류는 그 시스템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동력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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