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51억 규모 손해배상청구소송 피소

김경은 기자I 2025.12.29 17:20:47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삐아(451250)는 원고 문정환·박성일로부터 약 5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소송에 피소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앞서 인천지방법원은 지난 12일 원심에서 삐아 측의 손을 들어줬으나 원고 측은 지난 26일 항소를 제기했다. 삐아 측은 “법률대리인과 협의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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