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민생당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위헌적 비례위성정당이 버젓이 법적 제도적 허점을 뚫고 국회 본회의장에 서서 비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하다니 참담하다”며 “안방에 쳐들어온 도둑이 몽둥이를 들고 일장 훈시를 한 꼴”이라 비판했다.
김 대변인은 “20대 국회가 국정농단으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을 가결시켰던 그 본회의장에서 친박 인사가 당대표로, 5·18 망언자가 후원회장으로 나선 정당을 다시 보니 기가 막힌다”고 한탄했다.
이어 “국민 여러분께서 과거를 반성할 줄 모르는 후안무치한 세력에 대해 오는 4·15총선에서 준엄한 심판을 내려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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