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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0월 중 5G 스마트폰을 추가로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화웨이는 ‘메이트X’ 출시 전인 6월 고정형 모뎀 단말기(5G CPE 프로), 9월에 5G 와이파이 단말기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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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셩(Shawn Sheng) 화웨이 컨슈머비즈니스 부문 스마트폰 제품 사업부 부사장은 “경쟁사(삼성)도 5G 단말기와 칩셋을 출시했지만 SA와 NSA를 동시에 지원하는 칩셋은 화웨이가 유일하다”면서 “화웨이만이 통신사로하여금 동시에 여러 주파수와 아키텍처를 동시에 테스트할 수 있게 한 칩셋 밴더”라고 말했다.
이어 “메이트X는 디자인적으로 혁신적일뿐 아니라 5G 다운로드 속도도 3.5GHz 대역에서 4.6Gbps까지 지원하는 최고의 능력을 보인다”면서 “5G폰은 4G 단말에 비해 발열이 5배 정도 더 높은데, 화웨이는 네트워크, 칩셋 부서 등과 공조해 최적의 조합을 찾았다”고 자신했다.
특히 손 셩 부사장은 올해 7월 출시될, 메이트X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는 “이 단말기는 NSA와 SA 모듈을 동시에 지원하는 최초의 단말로, 56개 모듈과 CPE 모델도 지원한다. 5G 모바일 와이파이도 있다”면서 “올해 더 많은 단말기를 내고, 내년에는 중간 사양 5G 단말기도 내며, 2021년에는 저사양에서도 모든 단말기가 5G를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5G 스마트폰 가운데 세계 최초 모델은 삼성전자 갤럭시S10 5G가 차지했다. LG전자는 4월 19일 LG V50씽큐 5G를 출시할 예정이었으나 네트워크 안정성 확보를 위해 일정을 연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