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앞으로 인터넷을 통해 로또복권을 살 수 있게 됐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는 ㈜동행복권이 제4기 복권사업을 시작하면서 인터넷 판매가 가능해졌다고 3일 밝혔다. 인터넷 판매 규모는 기존 복권판매점에서 지난해 판매되던 로또복권 매출액의 5%로 제한했다. 모바일이 아닌 PC에서만 계좌이체를 통한 예치금 충전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다.
로또복권 추첨 방송사는 SBS에서 MBC로 변경됐다. 연금복권 추첨 방송도 SBS 플러스에서 MBC 드라마로 바뀌었다. 제4기 복권사업 기간은 이달 2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다.


![30만원짜리 러닝화 왜 신죠?…'반값' 카본화 신고 뛰어봤습니다[신어보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70244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