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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부스는 코엑스 A홀 A8601에 마련된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숙성 단계의 아시아고 PDO 치즈와 프랑스 샤퀴테리 제품인 잠봉 드 바욘(Jambon de Bayonne) 등을 선보인다. 행사에는 아시아고 PDO 치즈 보호 협회와 FICT 관계자, 아시아고 PDO 치즈 생산자도 참석해 방문객 및 바이어와 만날 예정이다.
캠페인은 유럽산 치즈와 샤퀴테리의 품질과 식품 안전성, 생산 전통 등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춘다. 유럽연합은 원산지 명칭 보호(PDO)와 지리적 표시 보호(PGI) 등 품질 인증 제도를 통해 정해진 기준을 충족한 제품의 원산지와 특성을 보호하고 있다. 생산부터 유통까지 식품 안전과 이력 추적을 위한 관리 체계도 운영한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푸드위크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11월 3일까지 무료 바이어 등록을 할 수 있다. 비즈니스 미팅이나 캠페인 부스 방문을 원하는 업계 종사자는 사전 등록을 통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EUROPE BE MY GUEST’ 캠페인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 한국, 대만, 베트남에서 진행된다. 국내에서는 앞으로도 기업 간 거래 행사와 유통업체 프로모션 등을 통해 유럽산 치즈와 샤퀴테리의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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