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은 평소 박물관에 쉽게 오기 어려운 지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문화 나눔 교육프로그램으로써, 꼭두각시놀음과 봉산탈춤 등 한국의 지역별 다양한 탈과 탈춤 영상을 버스 안에 꾸민 전시장에서 관람하고 아울러 전문 강사의 탈춤공연도 볼 수 있다. 참가자들은 직접 나만의 탈을 만들어 쓰고 우리의 전통 탈춤을 배울 수 있다.
하반기에는 ‘엄마, 아빠 어릴적에’ 라는 새로운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으로 30개 초등학교를 방문할 예정이다. 상반기 교육 신청은 오는 22일까지이며 문의는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과로 하면 된다. 02-3704-4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