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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어린이 위한 찾아가는 박물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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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영 기자I 2016.02.01 17:32:20

국립민속박물관, 3월 16일부터 7월 15일까지
100명내외 이하 강원·경기 8개 시도지역 30개 학교

국립민속박물관의 탈과 인형극을 활용한 찾아가는 박물관(사진=국립민속박물관).
[이데일리 김자영 기자] 국립민속박물관은 탈과 인형극을 활용한 박물관 전시와 체험교육 프로그램으로 찾아오기 힘든 지역의 어린이관람자들을 위해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을 오는 3월 16일부터 7월 15일까지 운영한다. 100명내외 이하인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강원도와 경기도 등 총 8개 시도 지역 30개 학교를 찾아간다.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은 평소 박물관에 쉽게 오기 어려운 지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문화 나눔 교육프로그램으로써, 꼭두각시놀음과 봉산탈춤 등 한국의 지역별 다양한 탈과 탈춤 영상을 버스 안에 꾸민 전시장에서 관람하고 아울러 전문 강사의 탈춤공연도 볼 수 있다. 참가자들은 직접 나만의 탈을 만들어 쓰고 우리의 전통 탈춤을 배울 수 있다.

하반기에는 ‘엄마, 아빠 어릴적에’ 라는 새로운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으로 30개 초등학교를 방문할 예정이다. 상반기 교육 신청은 오는 22일까지이며 문의는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과로 하면 된다. 02-3704-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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