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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용경빈 아나운서와 정현경 뮤직카우 의장, 장서정 자란다 창업자, 김효이 이너시아 대표, 김소연 뉴닉 대표가(왼쪽부터) 21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제14회 이데일리 W페스타'에서 '새로운 시대, 새로운 질문'이란 주제로 토론을 하고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이데일리 W페스타'는 ‘호모퀘스천스: 세상에 질문하라’를 주제로 인공지능(AI) 시대 속 질문의 중요성과 어떤 질문을 던지며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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