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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에는 관내 26개 사회복지기관이 참여해 6개 분야 27개 체험·홍보 부스를 운영했으며, 유공자 표창, 이동 푸드마켓, 시민 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정문헌 구청장은 홍보·체험 부스를 직접 둘러보고 프로그램을 체험했으며, 이동 푸드마켓에서는 어르신 장보기를 돕는 등 현장에 적극 참여했다.
정문헌 구청장은 “복지박람회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며 복지 정책을 체감할 수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종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사진=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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