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5 스타트업 서울 홍보대사 및 Try Everything 홍보단’ 위촉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올해 글로벌 창업생태계 평가에서 역대 최고 순위인 세계 8위를 기록했으며 글보벌 Top5로 도약하고자 ‘플레이브’를 스타트업 서울 1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플레이브는 예준·노아·밤비·은호·하민 5인조로 구성된 자체 작사 작곡 안무를 소화하는 버추얼 보이그룹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인플루언서, 대학생 서포터즈, 외국인 유학생 자원봉사단 등 100명으로 구성된 Try Everything 홍보단도 공식 출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