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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넥스트칩은 비전시스템의 각 컴포넌트 제공과 시스템 신뢰성 확보, 안전성 강화를 위한 기술 지원을 담당한다. R사는 로봇 운영 환경 기반 비전시스템 사양 정의와 머신비전, 구조광 기반 3차원 시스템 개발 및 실제 적용과 성능 검증을 수행한다.
넥스트칩이 보유한 고화질 영상처리 기술과 이미지신호처리(ISP) 기술,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실시간 영상인식 기술이 로봇의 객체 인식과 3차원 공간 이해 능력 향상에 활용될 예정이다. 로봇용 비전시스템은 2025년 하반기부터 시제품 개발에 착수하고 2026년 상용화를 목표로 기술 검증과 시장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넥스트칩 관계자는 “국내 최대 로봇 플랫폼 기업으로 평가받는 R사와의 협력은 넥스트칩의 영상처리 기술을 로봇 분야로 확장하는 전략적 의미가 있다”며 “로봇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해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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