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코르티스 '그린그린' 누적 음반 판매량 300만 장 돌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현식 기자I 2026.07.23 12:02:31
ai번역
  • 영어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5월 발매한 2번째 미니앨범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3억 회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2번째 미니앨범 ‘그린그린’(GREENGREEN) 누적 음반 판매량이 300만 장을 돌파했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23일 밝혔다.

(사진=빅히트뮤직)
(사진=빅히트뮤직)
한국대중음악산업협회가 운영하는 통합 음악 차트 써클차트가 이날 발표한 최신 주간 앨범 차트에 따르면 ‘그린그린’ 누적 음반 판매량은 약 309만 9000장으로 집계됐다.

올해 국내에서 발매된 앨범 가운데 누적 판매량 300만 장을 넘긴 앨범은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과 코르티스의 신보 단 두 장뿐이다.

‘그린그린’은 코르티스가 지난 5월 4일 발매한 앨범이다. 이 앨범은 음반 판매량 집계사이트 한터차트 기준으로 발매 당일 하루에만 120만 장 넘게 팔렸고, 나흘 만에 누적 판매량 200만 장을 돌파했다.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 간의 음반 판매량)은 231만 3291장으로 집계됐다. 이는 첫 번째 미니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즈’(COLOR OUTSIDE THE LINES)의 43만 6367장 대비 5배 넘는 수치다.

앞서 코르티스는 ‘그린그린’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200(5월 23일 자)에서 자체 최고 순위인 3위에 오르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이 앨범의 누적 재생 수는 3억 회를 돌파한 상태다.

코르티스는 데뷔 후 첫 투어 ‘풋 유어 폰 다운’(PUT YOUR PHONE DOWN)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