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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인 순록(김재원 분)으로 인해 다시 한 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차세대 남자배우, 연하남 대표 배우 등 대세로 떠오른 김재원은 “그렇게 불러주시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다”며 웃어 보였다.
그는 상대 배우인 김고은이 무기이자 자신감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재원은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고은 누나가 저의 큰 무기이지 않을까 싶다. 누나만 믿고 현장에서 열심히 촬영했다”고 말했다.
이어 “저만의 순록이를 드라마를 통해서 매력 어필을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웃음을 참지 못하던 김고은은 김재원과의 호흡에 대해 “완벽했다고 생각한다. 시즌3에 다 담겨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이라이트 영상을 보면서 연기를 제가 했는데도, 흐뭇하게 보고 있더라”라고 덧붙였다.
김재원은 “너무 영광이었다. 전작 ‘은중과 상연’에서는 선배님과 함께할 수 있는 순간이 없었다. 누나와 함께할 수 있게 돼서 너무 좋았다. 누나가 편하게 해주셔서 편하게 할 수 있었고 현장에서도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유미와 세포들3’는 오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독점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1회씩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