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LG하우시스(108670)는 단열재 공장 증설을 위해 540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단열재 경쟁력 강화 및 시장수요 대응”이라고 설명했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대비 6.1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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