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신도기연(290520)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기취득 자기주식 19만3198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소각 예정 금액은 29억4190만원이며, 소각 예정일은 오는 19일이다.
이번 소각은 기취득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것으로, 자본금 감소는 없다. 소각 완료 후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기존 1592만9362주에서 1573만6164주로 감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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